1 option
Sae ŭi sŏnmul / Ŭn Hŭi-gyŏng changp'yŏn sosŏl.
새 의 선물 은 희경 장편 소설.
Van Pelt - East Asia PL992.845.H84 S245 2022
By Request
- Format:
- Book
- Author/Creator:
- Ŭn, Hŭi-gyŏng, 1959- author.
- 은 희경, 1959- author.
- Series:
- Munhak Tongne sosŏlsang susangjak ; che 1-hoe.
- Munhak Tongne sosŏlsang susangjak ; che 1-hoe
- Language:
- Korean
- Subjects (All):
- Life--Fiction.
- Life.
- Love--Fiction.
- Love.
- Schoolgirls--Fiction.
- Schoolgirls.
- Manners and customs.
- Korea (South)--Social life and customs--1960-1988--Fiction.
- Korea (South).
- Genre:
- Korean fiction -- 20th century
- Bildungsromans
- Fiction
- Bildungsromans.
- Physical Description:
- 438 pages ; 21 cm.
- Edition:
- 3-p'an.
- 3판.
- Place of Publication:
- Kyŏnggi-do P'aju-si : Munhak Tongne, 2022.
- 경기도 파주시 : 문학 동네, 2022.
- Language Note:
- In Korean.
- Summary:
- In Korean.
- "열두 살, 이미 삶을 완성한 아이의 시선에서 그려낸 삶과 사랑의 진실에 대한 빛나는 통찰. 1969년 겨울, 마을에서 '서흥동 감나무집'으로 통하는 집의 대문을 열면 우물가를 중심으로 두 채의 살림집과 한 채의 가겟집이 보인다. 한쪽 살림집은 이 집의 주인집으로, 해가 밝았는데도 늦장을 부리며 이불에서 나오지 않는 '영옥 이모'와 그런 이모에게 퉁을 놓으며 밭에 일하러 갈 채비를 마친 '할머니', 그리고 실랑이하는 두 사람을 예사스럽게 쳐다보는 열두 살의 여자아이 '진희'가 있다. 여섯 살에 엄마가 돌아가시고 그후 아버지마저 어디론가 사라지자 할머니 집에 맡겨진 진희는 "삶이 시작부터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15쪽)을 깨달은 사람의 예리한 직관과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자신 앞에 일어나는 일과 주위의 사람을 꿰뚫어본다."--Kyobobook.co.kr.
- Local Notes:
- Acquired for the Penn Libraries with assistance from the Ellis D. Williams, College 1865, Endowment Fund.
- ISBN:
- 9788954687041
- 8954687040
- OCLC:
- 1341881691
The Penn Libraries is committed to describing library materials using current, accurate, and responsible language. If you discover outdated or inaccurate language, please fill out this feedback form to report it and suggest alternative 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