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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umabul e P'yŏngyang i ittamyŏn : Yun Ko-ŭn sosŏl.
부루마불 에 평양 이 있다면 : 윤 고은 소설.
Van Pelt - East Asia PL994.96.K65 A6 2019
Available
- Format:
- Book
- Author/Creator:
- Yun, Ko-ŭn, 1980- author.
- 윤 고은, 1980- author.
- Series:
- Munhak Tongne sosŏlchip
- 문학 동네 소설집
- 문학 동네 소설집 (Unnumbered)
- Standardized Title:
- Short stories. Selections
- Language:
- Korean
- Subjects (All):
- Korean fiction.
- Man-woman relationships--Fiction.
- Man-woman relationships.
- Short stories, Korean.
- Korean fiction--21st century.
- Genre:
- Fiction.
- Korean language materials.
- Romance fiction.
- Short stories.
- Physical Description:
- 217 pages ; 20 cm.
- Edition:
- Ch'op'an.
- 초판.
- Place of Publication:
- Kyŏnggi-do P'aju-si : Munhak Tongne, 2019.
- 경기도 파주시 : 문학 동네, 2019.
- Summary:
- 이번 작품집을 관통하는 두 개의 단어는 '로맨스 푸어' 그리고 또하나는 '한 발짝'이다. 윤고은 특유의 상상력을 '한 발짝'으로, 일상의 풍경을 꼼꼼하게 관찰한 결과물을 '로맨스 푸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작품집에 유독 30대 커플이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20대 때처럼 불타오르지는 못하고 그렇다고 40대처럼 안정적이지도 못한, 위태롭고도 애매한 결절에 다다른 사람이 그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도무지 로맨스가 빈곤한 사람들로 바꿔 말할 수 있을 이들은 완전히 몰입해버리지도 그렇다고 아예 무심해질 수도 없는 세대를 포착한 것이기도 한데, 해설을 쓴 평론가 한영인의 말처럼 그리하여 작가는 "현실에서 딱 한 발짝 비켜섬으로써 현실과의 정면충돌을 방지하는 동시에 여전히 독자의 눈이 지금 이곳을 향하게끔 시야의 좌표를 설정한다." 바로 그 지점에서 메이드 인 윤고은 작품의 특유와 생기가 발생하고, 작가는 30대라는 '한 발짝'을 때로는 거리감으로 때로는 도약으로 풀어내 이야기를 지어 건넨다.
- Contents:
- Yangmaldŭl
- Purumabul e P'yŏngyang i ittamyŏn
- Omŭllet i tallinŭn pam
- Uri ŭi kongjin
- P'yŏngbom haejin ch'ŏje
- Mul ŭi t'ŏnŏl.
- 양말들
- 부루마불 에 평양 이 있다면
- 오믈렛 이 달리는 밤
- 우리 의 공진
- 평범 해진 처제
- 물 의 터널.
- Contains:
- Container of: Yun, Ko-ŭn, 1980- Yangmaldŭl.
- Container of: 윤 고은, 1980- 양말들.
- ISBN:
- 9788954655804
- 8954655807
- OCLC:
- 1110729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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